누리가드

늘 쓰던 휴대폰이
하루를 지켜 드립니다

장비 설치 없이 건강출석, AI 안부 통화, 낙상·긴급 연결까지.
지자체와 복지기관을 위한 AI 돌봄 안전 서비스입니다.

도입 문의기능 보기
누리가드 앱 메인 화면

왜 필요한가

혼자 사는 어르신은 늘고, 지켜보는 손은 모자랍니다

234만

65세 이상 1인 가구

3,924명

2024년 고독사 (전년 대비 +7.2%)

4만 명

응급안전안심서비스 장비 설치 대기자

출처: 통계청(2025), 보건복지부 고독사 실태조사(2025.11), 국회 백종헌 의원실 자료(2025.8 기준)

누리가드가 하는 일

평소처럼 지내시면, 휴대폰이 안부를 확인합니다

건강출석

아침에 폰을 만지거나 걷거나 말씀하시면 자동으로 출석됩니다.

AI 안부 통화

출석이 없으면 AI 돌봄 상담사가 먼저 전화를 겁니다.

낙상·긴급

넘어짐 후 30초 동안 움직임이 없으면 바로 연락합니다.

순차 연결

가족 → 돌봄 인력 → 관제센터 순서로, 받을 때까지.

AI 돌봄 상담사 통화 화면

AI 돌봄 상담사

매일 같은 얼굴, 같은 목소리로 안부를 묻습니다

  1. 인사와 본인 확인
  2. 식사·수면·통증 등 오늘의 질문
  3. 위험 신호 확인
  4. 평소와 다른 목소리 변화 살핌
  5. 마무리 — 위험하면 사람 상담사에게 바로 연결

가족·돌봄 인력

누리지킴이 앱으로 함께 지켜봅니다

가족, 생활지원사, 이웃 누구나 무료로 가입하고, 관제센터 승인 후 맡은 분의 상태만 확인합니다. 알림이 오면 앱에서 바로 전화·방문 처리를 합니다.

누리지킴이 알림 화면

관제 콘솔

기관은 웹 콘솔 하나로 지역 전체를 봅니다

관제 콘솔 메인 화면

오늘 출석 현황, 사건 처리, 휴대폰 번호 일괄 등록, 지킴이 승인. IP 허용 목록과 2단계 인증으로 보호합니다.

도입 비용

관제 솔루션은 한 번, 이용자 앱은 연 단위 구독

관제 솔루션 도입

3,000만 원

1회 · 구축, 교육, 시범 운영, 1년 운영 포함. 2년차부터 연 유지비 600만 원

앱 스탠다드

연 48,000원

1인 기준 · 건강출석, 안부 통화, 낙상·긴급, 기술 지원 포함

앱 플러스

연 96,000원

1인 기준 · AI 상담사 영상, 건강 체크·월간 리포트, 영상통화

부가세 별도 · 지킴이 앱 무료 · 500명 이상 수량 할인 · 키오스크·연계 개발 별도 견적

100명 시범 운영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

설치 기사 방문 없이, 등록한 다음 날 아침부터 시작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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